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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2004/12/16 14:31

“조용기목사, 3대의혹 해명하시오” | 한겨레 | 2004.12.15 16:22 |

* Trackback to : 내 하나님, 네 하나님 1 / 리디 ( 05/02/11 )

항상 이런 사건 터지면 개신교를 비판하는 무수한 의견들이 쏟아지고, 거기에 대해 신자분들은 우리는 쟤네와 다르다 .. 쟤네는 이단이다 열심히 반박 의견을 펴시고. 이런 개신교 관련 논쟁 .. 은 어떤 일정한 주기를 갖고 계속 반복되는 이른바 '인기 소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만큼 백날 논쟁해도 결론이 나지 않는 그런 평행선 소재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서로 이해해 보려고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결국엔 서로 상처를 받고 등을 돌리게 되는. 언젠가 한 번 날 잡아서 써 보고 제 생각도 정리해 보고 싶은 주제였습니다만 미루고 미루다가 이번에 평소 즐겨 찾던 커뮤니티에서 한 번 크게 터져 나왔길래 .. 그 글을 보다가 생각이 많아져 끄적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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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