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끝까지 주욱 이어지는 영화 한 편을 본 듯한 그런.
자다 핸드폰 알람에 깼는데 바로 점점 내용이 희미해지는 느낌에
눈에 보이는 아무 종이에 아무 펜 집어 들고 마구 써 내려갔다.네가 무슨 베토벤이냐
그 결과 유치한 이야기 뼈대 A4 한 장 가득 튀어 나왔네.
이걸 글로 제대로 풀어낼 능력이 있을지도 의문이고
따지자면 이건 활자보단 영상인데 아쉽기도 하고.
뭔가를 새로 만든다는 건 언제나 그렇지만 참 두근두근한 일이다.
짬짬이 시간 나는 대로 좀 다듬어서 간만에 글이나 한 판 질러볼까나.
아니면 hogual 형님과작당해서공동 작업으로 웹툰이나 한 번?=D
(공부나 하시지, 예비 취업생)
자다 핸드폰 알람에 깼는데 바로 점점 내용이 희미해지는 느낌에
눈에 보이는 아무 종이에 아무 펜 집어 들고 마구 써 내려갔다.
그 결과 유치한 이야기 뼈대 A4 한 장 가득 튀어 나왔네.
이걸 글로 제대로 풀어낼 능력이 있을지도 의문이고
따지자면 이건 활자보단 영상인데 아쉽기도 하고.
뭔가를 새로 만든다는 건 언제나 그렇지만 참 두근두근한 일이다.
짬짬이 시간 나는 대로 좀 다듬어서 간만에 글이나 한 판 질러볼까나.
아니면 hogual 형님과
'WORKS > 소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선 (13) | 2006/03/22 |
|---|---|
| [연재공고] 틈나는 대로 한 번 써 보겠습니다. (6) | 2006/02/05 |
| 엄청난 꿈을 꾸었다. (8) | 2006/02/02 |
| 군대이야기 9 - 입소대 - 소포를 싸고 (5) | 2005/10/25 |
| 군대이야기 8 - 입소대 - 이틀째 (8) | 2005/10/21 |
| 군대이야기 7 - 입소대 - 첫 근무 (10) | 2005/10/17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