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um 미디어다음 - "한나라 최연희 사무총장, 본보 여기자 性추행" (동아일보)
세상 참 말세로구나. 저런 놈이 사무총장이라고 앉아 있는 딴나라도 참 알 만 하다.
미친 놈 .. 변명이라고 한다는 말이 참 .. 음식점 주인이면 그 지랄해도 되냐?
아는 분 중에 음식점 하는 분 계셨으면 피 거꾸로 솟았을 거 같다.
그 정도 대가리에 든 것도 없이 그 자리 올라간 거 보면 정치하는 형들 수준 참.
성추행도 구속 수사라 그랬으니 검찰 어떻게 하나 한 번 지켜봅시다.
그나저나 요새 왜 이리 발정난 개들 여기저기 한꺼번에 몰려 나오는지 모르겠다.
( 한꺼번에 몰려 나온다랄까 .. 원래 많았던 걸 요새 더 부쩍 언론에서 보여주는 걸테지만 )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우리나라는 성범죄에 너무 관대하다.
미친 개는 못 돌아다니게 묶어라도 놓던가 다리라도 분질러 놓던가.
발정난 성범죄자에 초범이며 우발적 범행이 다 뭐냐. 거기에다 정상참작? 똥울 싸고 앉았다.
가해자 인권은 무슨 개같은 가해자 인권이냐. 지 멋대로 사는 것들.
당직 사퇴로 끝날 거라 생각하지 마세요, 할아버지.
그 나이 처먹고 저렇게 살고 싶을까나, 진짜.
태그 : 최연희 , 성추행 , 동아일보 , 여기자 , 음식점 주인 , 한나라당
세상 참 말세로구나. 저런 놈이 사무총장이라고 앉아 있는 딴나라도 참 알 만 하다.
(전략) 만찬 자리에서는 각종 정치 현안에 대한 대화가 오갔으며 오후 10시 10분경 박 대표와 본보 임 국장은 자리를 떴다. 이 음식점 내 노래 시설을 갖춘 방에서 이어진 나머지 참석자들의 술자리에서 최 총장이 갑자기 자신의 옆에 앉아 있던 본보 여기자를 뒤에서 껴안고 두 손으로 가슴을 거칠게 만졌다.
이에 해당 여기자는 즉각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큰 소리로 성추행에 항의한 뒤 방을 뛰쳐나갔다. 최 총장은 사건 경위를 따지는 본보 기자들에게 “술에 취해 음식점 주인으로 착각해 실수를 저질렀다. 미안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날 자리에 음식점 주인은 모습을 나타낸 적이 없었다. (후략)
이에 해당 여기자는 즉각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큰 소리로 성추행에 항의한 뒤 방을 뛰쳐나갔다. 최 총장은 사건 경위를 따지는 본보 기자들에게 “술에 취해 음식점 주인으로 착각해 실수를 저질렀다. 미안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날 자리에 음식점 주인은 모습을 나타낸 적이 없었다. (후략)
미친 놈 .. 변명이라고 한다는 말이 참 .. 음식점 주인이면 그 지랄해도 되냐?
아는 분 중에 음식점 하는 분 계셨으면 피 거꾸로 솟았을 거 같다.
그 정도 대가리에 든 것도 없이 그 자리 올라간 거 보면 정치하는 형들 수준 참.
성추행도 구속 수사라 그랬으니 검찰 어떻게 하나 한 번 지켜봅시다.
그나저나 요새 왜 이리 발정난 개들 여기저기 한꺼번에 몰려 나오는지 모르겠다.
( 한꺼번에 몰려 나온다랄까 .. 원래 많았던 걸 요새 더 부쩍 언론에서 보여주는 걸테지만 )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우리나라는 성범죄에 너무 관대하다.
미친 개는 못 돌아다니게 묶어라도 놓던가 다리라도 분질러 놓던가.
발정난 성범죄자에 초범이며 우발적 범행이 다 뭐냐. 거기에다 정상참작? 똥울 싸고 앉았다.
가해자 인권은 무슨 개같은 가해자 인권이냐. 지 멋대로 사는 것들.
당직 사퇴로 끝날 거라 생각하지 마세요, 할아버지.
그 나이 처먹고 저렇게 살고 싶을까나, 진짜.
태그 : 최연희 , 성추행 , 동아일보 , 여기자 , 음식점 주인 , 한나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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