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hopping.naver.com/detail/detail.nhn?cat_id=01010301&nv_mid=4037803792&ani=0&tc=3
옥션에서 그제 질렀는데 어제 받았네요. 그야말로 총알 배송. 아까 오후에 G마켓에서 캐논 복합기 하나 2시쯤에 질렀는데 4시에 발송되었다고 문자고 오던데 .. 요새 쇼핑몰은 품질은 이미 당연한 거고 빠른 배송이 필수적인 부분이 되어가는 듯 싶습니다.
음 .. 원래 쓰던 CRT모니터에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어서 아쉬운대로 Line단자로 연결해서 그냥그냥 살고 있었는데 이번에 이사하면서 책상은 작은데 모니터가 너무 큰 것 같아 광주 집에 들고 내려가서 집에 있던 LCD 모니터와 멋대로 교환해 가지고 올라왔더랬죠. (어머니의 육탄방어를 뚫고서..불효자식은 웁니다) 그랬더니 스피커가 필요해졌고 .. 처음엔 적당한 착한 가격에 보급형 5.1ch이라도 사서 한 번 방 꾸며볼까 싶었지만 사실 같은 돈이면 5.1ch보다는 2.1ch에 들이는 편이 맞겠다 싶더라구요. 뭐 .. 솔직히 5.1ch 꾸며봤자 그 값에 수준도 수준이고 영화보단 음악을 더 많이 들을텐데 번거롭기만 하고 ..
그렇게 2.1ch으로 결정하고 나서 여차저차해서 인터넷 뒤지면서 제가 주로 본 거는 가격대(3-4만원대일 것), 리모콘(유선으로 지원될 것), 이어폰 단자, Line-in단자가 리모콘에 붙어 있을 것이었습니다. 3만원대 가격대 중에 위 사항을 모두 지원하는 제품은 이 녀석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미련없이 그냥 질렀던 건데 .. 막상 도착한 걸 뜯어서 설치하고 나서 보니 유광재질이라 번쩍번쩍 좀 뽀대가 나네요. 뭐 모르는 친구들은 예상가격 10만원대 부르기도 하더라구요 :D
막귀라 뭐 음이 어떻고 저떻고 따질 수준은 안 되지만 .. 그 전에 워낙 모니터 내장 스피커(..)의 열악한 음질에도 그냥저냥 만족하고 살던 저라 영화 보는데 저음 쾅쾅 울어줄 때나 스트링 앙상블 저음 묵직하게 밑에 깔려줄 때는 참 감동이 따로 없네요. 리모콘도 귀엽고 싼 티 안 나고 .. 옆에 이어폰 단자랑 라인인 단자 다 달려 있고. 우퍼 밑에 발이 따로 달려 있어서 진동 때문에 음 울거나 하는 거 조금 완화시켜준 것도 좋구요. 방이 확 사네요. 뭔가 있어보이는 재질에 디자인이라.
이퀄라이저 다 맞추고 에이징이 어쩌고 MP3 비트레이트를 구별하는 분이라면 리뷰를 사칭한 이런 허접떼기 글 읽지도 않으실테고 .. 저렴한 가격에 그냥저냥 무난한 거, 근데 리모콘이랑 우퍼는 있으면 좋겠다 하시는 분들에겐 강추 날려드립니다. 2007년 1월 신제품이에요. ~_~)/
그나저나 이리저리 돈이 좀 들어오니 이것저것 마구 지르기 시작하는 것이 .. 이거 손목데기를 짤라야 하나 ..
옥션에서 그제 질렀는데 어제 받았네요. 그야말로 총알 배송. 아까 오후에 G마켓에서 캐논 복합기 하나 2시쯤에 질렀는데 4시에 발송되었다고 문자고 오던데 .. 요새 쇼핑몰은 품질은 이미 당연한 거고 빠른 배송이 필수적인 부분이 되어가는 듯 싶습니다.
음 .. 원래 쓰던 CRT모니터에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어서 아쉬운대로 Line단자로 연결해서 그냥그냥 살고 있었는데 이번에 이사하면서 책상은 작은데 모니터가 너무 큰 것 같아 광주 집에 들고 내려가서 집에 있던 LCD 모니터와 멋대로 교환해 가지고 올라왔더랬죠. (어머니의 육탄방어를 뚫고서..불효자식은 웁니다) 그랬더니 스피커가 필요해졌고 .. 처음엔 적당한 착한 가격에 보급형 5.1ch이라도 사서 한 번 방 꾸며볼까 싶었지만 사실 같은 돈이면 5.1ch보다는 2.1ch에 들이는 편이 맞겠다 싶더라구요. 뭐 .. 솔직히 5.1ch 꾸며봤자 그 값에 수준도 수준이고 영화보단 음악을 더 많이 들을텐데 번거롭기만 하고 ..
그렇게 2.1ch으로 결정하고 나서 여차저차해서 인터넷 뒤지면서 제가 주로 본 거는 가격대(3-4만원대일 것), 리모콘(유선으로 지원될 것), 이어폰 단자, Line-in단자가 리모콘에 붙어 있을 것이었습니다. 3만원대 가격대 중에 위 사항을 모두 지원하는 제품은 이 녀석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미련없이 그냥 질렀던 건데 .. 막상 도착한 걸 뜯어서 설치하고 나서 보니 유광재질이라 번쩍번쩍 좀 뽀대가 나네요. 뭐 모르는 친구들은 예상가격 10만원대 부르기도 하더라구요 :D
막귀라 뭐 음이 어떻고 저떻고 따질 수준은 안 되지만 .. 그 전에 워낙 모니터 내장 스피커(..)의 열악한 음질에도 그냥저냥 만족하고 살던 저라 영화 보는데 저음 쾅쾅 울어줄 때나 스트링 앙상블 저음 묵직하게 밑에 깔려줄 때는 참 감동이 따로 없네요. 리모콘도 귀엽고 싼 티 안 나고 .. 옆에 이어폰 단자랑 라인인 단자 다 달려 있고. 우퍼 밑에 발이 따로 달려 있어서 진동 때문에 음 울거나 하는 거 조금 완화시켜준 것도 좋구요. 방이 확 사네요. 뭔가 있어보이는 재질에 디자인이라.
이퀄라이저 다 맞추고 에이징이 어쩌고 MP3 비트레이트를 구별하는 분이라면 리뷰를 사칭한 이런 허접떼기 글 읽지도 않으실테고 .. 저렴한 가격에 그냥저냥 무난한 거, 근데 리모콘이랑 우퍼는 있으면 좋겠다 하시는 분들에겐 강추 날려드립니다. 2007년 1월 신제품이에요. ~_~)/
그나저나 이리저리 돈이 좀 들어오니 이것저것 마구 지르기 시작하는 것이 .. 이거 손목데기를 짤라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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