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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각종 TIP2004/12/03 19:25
처음 태터 깔았을 때엔 뭐가 뭔지 하나도 몰라 뭘 하나 하려고 해도 수많은 트랙백들을 건너다니며 밤을 새는 중노동+노가다 (!!) 를 했어야 했지만 그나마 그래도 좀 노가다 짬밥 먹었다고 이젠 틈만 나면 멋대로 뜯어 고치려고 드는 군요 ;; 이러다 내공 좀 더 쌓이고 삘 좀 더 받으면 스키너로 나설지도 ;; (하지만 아직은 내공 절대 부족 oTL)

스티치님이 맨 처음 만드신 스킨을 YUI님이 아주 멋들어지게 리모델링 해 주셨죠. 그 스킨 그대로 받아와서 GONS 멋대로 이것저것 손대고 고쳐서 쓰기로 하고 노가다 시작해서 이제 어느 정도 구색이 잡힌 듯 하네요 :D 기억력 3초의 저주받은 치매 붕어 탓으로 .. 손댄 기록을 또 이렇게 남겨둡니다.

수정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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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S